같은장소로 어제도 급벙, 오늘도 급벙. 이틀 연속이라니 어제의 기억이 좋긴했다. 더워지기 전 지금 같은 시기에 누릴 수있는 야장이니까. 오늘도 출근한 접객묘(?)가 반겨주는 곳. ■멍게 함께한 분의 지론(?)에 의하면 멍게를 맛보면 횟집의 전반적인 맛을 알 수있다고 하더니만 먹어보더니 만족. 바닷가의 신선도까지는 아니지만 멍게가 주는 향기가 신선함을 알려준다. ■치즈계란말이 어제 좋아 또 주문했던 계란말이. 카스테라 같은 계란말이가 싸구려 슬라이스 치즈마저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새우튀김 있으면 손이가는 담백하고 평범한 튀김.
막썰어 횟집
서울 강남구 선릉로 310 1층 107, 1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