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닿는 모든 곳
편의점용으로 출시된 신상 햇반 두 가지중에 하나. 편의점에만 파는 것은 아니며 CJ쇼핑몰에서도 구입은 가능하다. 지난번엔 GS25에서 파는 말차햇반이었다면 이번에는 CU에서 출시된 들기름햇반을 맛봤다. 칼로리는 말차햇반 대비 100칼로리 정도 높으며, 나트륨은 말차햇반은 들어가지 않으나 들기름햇반의 경우 들어간 것으로 되어있다. 패키지에는 김밥과 유부초밥용으로 추천을 하고 있다. 뚜껑을 열자 나는 들기름향. 옅은 편이고... 더보기
들기름 햇반
메이커 없음
최근에 많은 스시사카바들이 생기는 가운데, 7월의 신상 스시사카바 무키를 찾아보게 되었다. 최근에 많은 스시사카바들이 생기고 있는데 꽤 괜찮은 방식의 가게라고 생각한다. 술 한 병을 먹을 필요도, 오마카세 스타일로 쭉 스시를 먹지 않고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그 가운데 7월에 새로이 오픈한 스시사카바 무키를 찾아보게 되었다. 무키는 자기류의 김남훈 셰프와 사케바 히토리에서 만났던 김유홍 사장님이 합심으로... 더보기
스시 사카바 무키
서울 서초구 효령로27길 20
프렌차이즈 이비가짬뽕을 탐방. 이비가짬뽕은 대전에 본사를 둔 프렌차이즈이다. 세트메뉴가 있어 간편하게 만두와 탕수육을 즐길 수있었고 단품도 가능하다. 그래서 한 번에 즐길 수있는 이비가 짬뽕+고추만두 조합을 맛보았다. 새콤한 백김치와 단무지가 반찬. ■이비가짬뽕 새우와 메추리알 장식으로 올려놓은걸 맛보고 국물부터. 고기육수의 맛(한우사골육수라고)으로 부드러우며 이어 칼칼하여 매콤한 맛이 목에 걸린다. 배추를 사용는데 새콤한... 더보기
이비가 짬뽕
서울 강남구 도곡로 532
부산 전포동에서 시작에 서울로 올라온 베이징덕 체인점 미림양장. 홍콩풍의 인테리어와 붉은 조명, 빈티지한 분위기로 베이징덕을 캐주얼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또 하나의 목적은 콜키지 프리이기도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베이징덕 전문답게 오리 여러마리가 가게에 걸려있으며 대표메뉴이기도 하다. 반찬은 짜사이인줄 알았던숙주, 볶은 땅콩이었다. 숙주는 매콤한 맛을 내고 땅콩은 고소. ■베이징덕 한마리 코스도 있지만 한 마리를 온전... 더보기
미림양장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30
요새 건강한 점심을 먹고나면 저녁은 정크하거나 간간한 음식이 당겨 오늘은 부대찌개집을 찾게 되었다. 의정부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1980년대 초에 개업을 한 것으로 보이며 대략 40년이 된 곳이다. 오뎅식당과 같은 골목에서 오랫동안 영업을 해왔으며 체인점을 늘려나가고 있는데 그 중 선릉점을 찾아보게 되었다. 부대볶음이 끌려 주문했는데, 부대찌개만큼이나 유명한 모양이다. 인기 메뉴중 하나라고. 다만 1인 주문이 되지 않는 ... 더보기
진미식당
서울 강남구 삼성로85길 33
봉천동에서 모인날, 1차로 찾아본 장소인 중국집 슈슈. 아주 뜨거운(?) 짜장면을 추천하여 짜장면을 목적으로 했고 그 밖의 다른 메뉴도 격파했다. 중국집이지만 공간이 밝고 깔끔하게 해둔게 기억에 남는다. 기본찬이었던 고추기름 범벅의 짜사이는 매콤, 단무지는 길게 잘라냈다. ■군만두 모양새가 다른 곳과 다름을 볼 수 있는데 물어보니 역시, 직접 빗은 것을 사용한다고 한다. 방금 튀겨낸 군만두는 바삭해보일 것만 같았고 역시... 더보기
슈슈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95
밤이 되어도 더운 도시의 열기를 뚫고 간 돼지골뱅이집. 파워 냉방이라고 할 정도로 한기가 느껴진게 좋았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골목은 아닌터라 우리 이외의 손님은 9시가 넘어서야 들어오기 시작한다. 술이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은데 새로 오미자 버전에 한라산 소주도 볼 수 있었다. 맥주는 바이엔슈테판이 있기도. 찾아온 이유는 골뱅이 탕보다는 골뱅이 숙회가 궁금해서 오게되었다. ■생골뱅이 숙회&무침 싸먹을 김, 잘게자... 더보기
돼지 골뱅이
서울 관악구 봉천로 495
동대문은 안산다문화거리처럼 여러나라의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곳이다. 우즈벡, 네팔, 베트남, 중국, 몽골 등등. 동대문역 인근 시장은 특히 베트남음식점이 오래전 부터 영업을 하고 있으며, 포항(Pho Hang)이라는 곳이 유명하다. 손님이 많기에 시끄럽고 위생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곳인데, 새로 영업을 시작한 곡투도가 보여 한 번 찾아가보기로 했다. 아쉬운 것은 쌀국수를 메뉴에서 빼고 안주거리 위주로 메뉴를 늘려나간다... 더보기
곡투도
서울 종로구 창신4길 5
열여섯 번째 제육대회. 조금은 멀리 이문동의 광주회관을 찾았다. 메뉴는 2인부터 가능하고 가격대가 좀 있다. 아무래도 수입산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만 고집해서 그런게 아닐까. 메뉴판에 없는 계절메뉴도 있으며 메뉴판의 한쪽에는 모든메뉴 자신있다는 문구가 듬직해보인다. 제육볶음과 청국장을 먼저 주문한 뒤에 병어조림을 주문했는데 식사반찬이 한 번 다른 반찬으로 바뀐다. 먼저 와서 일행을 기다리는 중 마신 시원한 맥주에 꼬막반찬 ... 더보기
광주회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18
지난번 보다 두 배로 조금 더 큰 모임으로 찾은 남도제철맛집. 홍어를 먹기 위해 잡은 모임은 민어가 철이라는 말에 민어로 바뀌었고 잘한 선택이 되었다. 일행을 기다리며 맛깔스러운 남도식 반찬을 술안주 삼아 먹어보기 시작한다. 특별함보다는 은근 끌리는 맛으로 지난번에도 좋았던 3년묵은 김치는 민어와 홍어를 먹을 때 마다 회를 맛깔스럽게 만들어주었다. 호박볶음은 지난 번의 감자채처럼 아삭한 호박의 식감을 남겨두었고. 갓김치... 더보기
남도 제철 맛집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4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