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닿는 모든 곳
오늘 이 지역의 맥주집을 추천 해달라는 말에 ai가 선별한 몇 군데 중 하나 파크하우스. 독일식 소세지와 슈니첼을 파는 맥주집으로 자리에 앉아 호프브로이 뮌헨 500ml 드래프트로 먹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호프 브로이 뮌헨 부드러운 질감의 밀맥주. 깔끔하고 편하다. ■뉘렌베르크(Nuremberg) 마조람의 풍미가 있는게 뉘렌베르크 스타일이라는데 일단 허브의 풍미가 느껴지는 편. 껍질부분이 고소한 맛을 내며 기름기가 올라온다... 더보기
Parkhaus Thao Dien
8/13A, Đường số 49B, An Khánh, Hồ Chí Minh
a-ha의 Take On Me가 들렸다는 이유로 찾은 바. 칵테일부터 와인, 위스키를 판매중. 모던한 스타일의 올드팝이 나오는 편한 바(bar). 바 의자의 경우 내 키에는 살짝 엉거주춤하게 된다. 해피아워 이벤트가 있어 그걸 권했다.. 5-7시부터 어페롤스피릿츠, 5-9시까지 글라스와인+1. 웰컴드링크로 포트와인으로 시작. ■루이 에슈나우어 샤르도네 약간의 오크터치 산미는 강하지 않고 둥글둥글. 산뜻. 심플한 와인. 사실 ... 더보기
Bar PICCOLO
26B Thảo Điền, An Khánh, Hồ Chí Minh 10000
근처 밥집을 찾아갔다가 오늘은 영업하지 않는다고 하여 돌아오는 길에 찾은 분짜집. 결론 먼저 얘기한다면 역시 분짜는 하노이에서 먹어야겠다. ■전통 분짜 (Bún Chả Truyền Thống) 민트, 고수, 타이바질, 깻잎, 상추로 다양한 야채가 나와 좋다. 나무에 끼운고기와 미트볼식의 뭉친다진고기와 바나나잎에 말아낸 것이 소스국물에 들어간다. 소스국물의 간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인상이 좀 적게남는편이다. ■옥수수 차(Tr... 더보기
Mành Bún Chả Hà Nội
Căn 003, Chung Cư A2, Thái Thuận, Khu đô thị An Phú An Khánh, Bình Trưng, Hồ Chí Minh 71106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인 만큼 김치가 좋아야하는게 중요해보인다. 김치는 젓갈맛으로 짭조름한 겉절이. 맘에드네. 양파는 재사용했는지 춘장이 묻은게 보인다. 흠. ■탕수육 소스는 달콤하기보다 새콤한 맛. 야채를 듬뿍 넣어준다. 탕수육은 튀김옷이 눅눅하여 부드러운데 기존에 사용하는 튀김맛이 아니다. 꼭 제품사용한 맛. 돼지고기는 질긴식감이 좋지 않다. ■짜징면 어제 다른곳 보 짭조름한 맛이 강하고 맛이 선명. 재료 사용도 나쁘지... 더보기
화신각 빈증 2군 HWA SHIN GAK
75 Võ Nguyên Giáp, An Khánh, Hồ Chí Minh
비가와서 근처 가보기도 애매해서 저녁으로 찾은 곳. 이제는 베트남 전국구가 된 화덕 전문 피자집 피자4피스의 티소몰점이다.. 키오스크 주문과 메뉴판 주문 둘 다 가능해 외국인들에게 편리하다. 바와 테이블로 구성되어 혼자 방문도 어렵지 않다. 자리는 바쪽을 추천하고 싶은데 토핑하는 모습부터 도우를 화덕에 넣고 굽는 모습까지 다 볼 수있다. 테이블 혹은 바에는 칠리오일, 꿀, 통후추, 소금이 놓인다. 피자4피스만의 소스로 취향껏,... 더보기
Pizza 4P's Thiso Mall
L1-01 Lầu 1, 10 Mai Chí Thọ, An Khánh, Hồ Chí Minh
먹어보니 평점이 좋을만한 이유를 알겠는데, 구글평점 이벤트도 있는 모양. 니혼슈와 소츄가 한국보다는 저렴한게 특징. 삿포로 맥주의 경우 일본보다 저렴하니... ■껍질 타레의 짭조름함과 단맛이 베어있다. 먹을때 식감은 바삭바삭. ■세세리 쫄깃한 살속에는 오돌뼈를 닮은 뼈의 식감이 있다. 육즙이 많아 기름기가 혀를 적신다. ■네기마 기본이 탄탄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부드럽고 잘 구워졌으며 구운 만이 좋다. 세세리처럼 파는... 더보기
Yakitori Ginza
49M Quốc Hương, An Khánh, Hồ Chí Minh 90000
하루 종일 받은 스트레스의 해결은 역시 먹는게 답이었나 보다. 에스텔라 쇼핑몰에 꽤 많은 가게가 있는데 그 중 손님이 많지 않지만 흥미가 가는 메뉴가 있어 찾았다. 찾은 정보로는 태국 브랜드이며 2001년 태국에서 시작, 베트남에서는 2013년에 진출했다고 한다. 현재 베트남에는 80여개의 매장이 있다고. 이탈리아 피자보다는 동남아인의 입맛에 맞춘 계통의 피자. 그래서인지 새우와 게맛살을 가득 올린 피자도 보인다. 샐러드도 ... 더보기
The Pizza Company Estella Place Q2
Tầng 4, 88 Song Hành, Bình Trưng, Hồ Chí Minh
과거 24시간 운영하던 기사식당이며, 현재는 월, 화, 목, 금 아침 6시 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중이다. 시간 조정이 있었으나 여전히 택시기사님들의 쉼터가 되는 모양이다. 식사를 마치면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자판기 커피가 있기도. 짜우면이라는 이름의 짜장면과 우동을 반반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둘 다 먹어볼 수 있으니 일행과 함께 하나씩 주문. 주문을 하면 작은 주방에서 기계음이 들리며 바로 뽑아냄을 알 수 있다.... 더보기
맛있는집 기사식당
서울 송파구 오금로 146
추석 전날 늦은밤의 월평동. 문이 연 곳이 많이 줄어 영업중인 포차를 찾았다. 처음에는 우리 테이블만 있던 포차는 나중에 두팀이 추가됬다. 기본찬으로는 청량한 동치미 맛과 시원한 오이가 들어간 묵사발과 번데기, 순두부가 나온다. 이 것만으로 금새 소주 반 병을 비운다. 민물새우탕을 먹고있을 때 계란찜을 하나 더 주셨다. 물을 많이 붓지 않아 단단했으며 짭조름한 간. ■간장직화불고기 이벤트 중인 관계로 할인되어 팔고있어 먹어... 더보기
화신포차
대전 서구 한밭대로570번길 33
애걸복걸 매 명절마다가며 남긴 리뷰가 이미 한 트럭인 애정결핍&애걸복걸. 진(gin)을 꽤 많이 가지고 있는 곳으로 진을 많이 접해보게 된곳이다. ■방아잎피즈 방아잎을 인퓨징한 진을 베이스로 한 피즈. 풍미가 진한만큼 들어간 방아잎이 많다고 한다. 심플하게 방아잎 중심의 풍미가 있는 칵테일. ■이름없음 모과, 레몬, 오렌지, 우유, 레드와인 우유를 맑게 걸러내 투명하게 만든걸 베이스로 한 칵테일. 진과함께 마지막에 레드... 더보기
애걸복걸
대전 서구 월평서로6번길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