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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반창고

2007. 식(食)카테고리 시작(블로그) 2014. 주(酒)카테고리 시작(블로그) 2025. 공저 '더 페어링' 피캣, 망고플레이트를 거쳐 뽈레에 정착 중. 술과 음식은 가리지 않고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라는 말을 좋아함. 현재 먹다가 파산 중.
발길 닿는 모든 곳

리뷰 2055개

요새는 2000원에 맞춘 초밥집이 늘어나는 것 같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말이다. 다만 한 두개 아무생각 없이 집고 있으면 꽤 가격이 나오지만 말이다. 안보이는 초밥은 키오스크로 손쉽게 주문이 가능하다. ■한치 미끌미끌한 겉면이지만 쫄깃쫄깃한 식감 ■광어 부드럽고 쫄깃함은 살짝 ■참돔 마스까와 껍질이 붙어있고 부드러운시작 쫄깃한식감. 쫄깃함은 광어보다 더하고 한치보자 덜하다. ■광어 지느러미 숙성으로 감칠맛이 좋고 쫄... 더보기

초밥에진심 회전초밥 강남자곡점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27

선릉역 먹자골목 초입의 24시간 영업하는 김밥집. 묵은지 김밥과 매운돈까스로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매운돈까스는 취향은 아니지만 묵은지 김밥은 그런데로 괜찮아 종종 먹게된다. ■묵은지 참치 참기름이 발린 김의 고소한 맛. 속은 새콤한 묵은지의 맛에 담백한 참치의 맛으로 구성. 다른맛은 그저 거들뿐.

행복담은 불돈가스 & 김밥

서울 강남구 선릉로 424

컵라면 새우의 맛은 봉지라면에서 좀 덜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했는데, 나와 정 반대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것 같다. 컵라면 보다 봉지라면이 괜찮다고 해서 먹어본건데 국물의 맛은 컵라면인 것 같다. 아마도 입맛을 쉽게 빠꿀 수는 없으니. 면발은 역시 농심이야 할정도로 만족스럽지만 국물은 새우맛이 덜한 편. 다만 봉지라면은 미역을 많이 넣어주고 모양도 좋다. 근데 이름이 새우탕인데 봉지도 컵도 새우좀 많이 넣어주면 안돼겠니?

새우탕면

메이커 없음

대전에서 기억하는 메뉴 중 하나는 오징어국수인데, 재밌게도 이 메뉴는 대전사람들도 잘 모르는 메뉴이기도 하다. 바다없는 대전, 공주 등의 충청권에서 어쩌다 먹게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는 음식이긴 하다. 1980년 혹은 그 전후로 개업한 곳으로 보인다. 같은자리에서 쭉이어 강경집, 경동집이라는 이름을 거쳐 현재의 경동오징어국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마감직전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한 그릇이 나오는 오징어국수를 먹어보기로 했다. ... 더보기

경동 오징어 국수 식당

대전 동구 계족로 369

인덕원의 먹자골목의 끝에 위치한 골뱅이집. 브루어리 해먹을 나와 2차로 선택하게 된 곳이다. 보통 골뱅이를 찾아먹는 편은 아니지만 일행의 당김으로 찾게되었고 괜찮은 곳이었다. 메뉴는 찜, 숙회, 무침, 장칼국수이며, 찜과 숙회 차이는 껍질이 같이 나오느냐의 차이였다. ■통골뱅이 숙회 껍질을 발라내는 수고를 덜하려고 숙회로 주문했다. 겉보기에는 볼품없어 보이지만 먹기 편했으며, 부드러우며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다. 골뱅이가... 더보기

방아깐 통골뱅이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24번길 65

브루어리 해먹 연휴의 첫 날에 찾은 안양 인덕원에 위치한 브루어리 해먹. 인덕원 먹자골목의 끝인 학의천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1층은 양조장 설비가, 2층은 펍으로 운영중이며 낮부터 운영하여 가볍게 낮술을 즐길 수 있다. 메뉴에는 역시 샘플러가 있고 일행이 주문. 내 경우는 그냥 잔으로 먹어보기로 했으며, 330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선택한다. ■로스트윙 : 화이트크로우&해먹 탁한 색을 가진 맥주. ... 더보기

브루어리 해먹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285

청주에서 올라온 돼지고기 전문 체인점 반지하. 모든 지점이 그런건 아니지만 선릉점의 경우 이름처럼 반지하에 위치하고 있다(본점도 반지하가 아니지만). 갑자기 가게되길 몇 번, 세 번째인가 네 번째 방문만에 사진으로 담게 되었다. 소금과 와사비를 놓은 개인 접시와 앞접시가 기본 셋팅으로, 몇 가지 반찬이 제공된다. 기본으로 계란찜과 순두부찌개를 제공하여 속을 푸는 동시에 뜨겁게 만든다. 순찌가 매콤한 편인데 취향은 아니지만... 더보기

반지하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28

취기에 라면이 당겨 찾아보게된 무인 라면샾. 지나갈 때 한 번 봐뒀으니 이렇게 찾게된다 근처 학원가를 생각하고 운영중인듯 하지만 주민들도 꽤 이용하지 싶다. 지금은 없어진 한티역에서 갔던 무인샾 보다는 친절한 문구 가득하고 라면의 종류도 많다. 어떻게 끓이고 분류가 어떤지는 기계에 쓰여있으며 파, 숙주, 떡이 무료이다. 오리지널을 좋아하는 내게는 그림의 떡이지만. 요새 핫하다는(지났지만) 새우탕을 먹어보기로. ■새우탕 쫄깃... 더보기

셀프 라면샵

서울 송파구 삼전로12길 7

돈까스의 집을 얘기하다 추천을 받게되어, 돈까스의 집에 이어 또다시 삼전역의 다른 돈까스집을 찾았다. 오래된 곳으로 찾아보니 대략 1990년이나 그 이전에 오픈하신걸로 보인다. 작은 가게이며 직원없이 노부부가 운영중. 메뉴는 돈까스, 치즈돈까스, 왕돈까스, 치킨까스, 생선까스로 5가지. 그리고 돈까스, 치킨까스, 생선까스 구성의 세트 메뉴가 있다. 치즈까스는 치즈를 올려주는 방식이라고. 맥주를 찾는 손님이 있기에 다시메뉴판... 더보기

돈까스집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19길 25

선릉에 위치한 비 프렌차이즈 카페 중 가장 늦은기간(11시)까지 운영하고 디저트와 쿠기가 있어 종종 들리게 되는 카페. 저녁시간에는 조명이 어두워져 데이트하는 분위기도 난다. ■페퍼민트 늦은 시간이라 커피대신 페퍼민트를 선택했는데 스미스 티메이커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진한 페퍼민트의 향으로 시작하며 화한 풍미도 진하다.

텟어텟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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