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주 손님인 건설회관 근처 카페. 이 지역에서 유명한 맛뜸 감자탕집과 같은 건물이자 홀로 이어져 식사후 일사천리(?)로 많이 이용할 것같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다했더니 여의도점에서 너티드롭을 고소하게 마셨던 기억이 있다. 우유는 락토프리가 가능. ■아메리카노. 뜨거울때 산미가 약간, 씁쓸한 맛이 약간 있었는데, 식기 시작하니 산미 위주의 가벼움이 있다. 맛도 마시기도 편한 커피.
그라츠 커피랩
서울 강남구 학동로37길 23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