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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위치적으로도 눈에 잘 띄지않는 카페지만 주위 직장인들이 알음알음 오는 카페. 음료 이외에도 디저트류도 몇 있다. 라떼 혹은 우유가 들어가는 메뉴는 오트로 변경가능하다(천 원 추가). 궁금했던 시그니처 메뉴인 스카치캔디를 오트로 변경하여 주문 했다. ■스카치캔디(아이스) 크림을 먼저 떠서 먹은 뒤 섞어 먹으라고 한다. 크림은 카라멜맛의 달콤함. 섞으면 크림의 부드러움이 섞이며 부드러우며 달콤한데, 중간맛은 오트와 섞인 커피의 고소한 맛이 난다. 오트는 거의 우유와 비슷하지만 고소한 맛이 두드러진다. 다먹고나서 고소한 맛의 여운은 오래간다

카페 베이직먼트

서울 강남구 언주로150길 3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