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양꼬치도 마파두부도 적은양으로 주문가능한 해운대 근처의 요릿집. 사장님과 가족분들이 같이 일하는 공간으로 보이며 중국분이다. ■한우투뿔 마파두부(소) 알싸한 마라의 맛은 과하지 않고 적당. 소스는 은근 좋은 단맛이 돌면서 가벼운 새콤함에 부드럽다. 가끔씩 터지는 화자오의 알싸함이 좋고 두부는 부드럽고 고기는 자잘해도 씹히는 맛도 좋다. 식으면 그제서야 기름기와 짭조름함이 느껴지는 맛. ■부드러운 생양어깨살 양꼬치(150g-5개) 조금은 질기지만 쫄깃한 식감이되고 신선도가 좋음과 양고기의 기름기가 입으로 전달된다. 무엇보다도 소량주문 가능 하다는게 혼술러로서는 만족. 보통 향신료에 찍어 먹을텐데 없고 고추가들어간 간장을 찍어먹는다. ■투뿔한우 샤오롱바오 새콤하고 쿰쿰한 흑초의 맛이 한층 맛을 좋게해준다. 식은 뒤에 먹었지만 맛은 좋았으며 호빵이 연상되는 피의 맛이며 구워 쫄깃하기도 했다. 군만두인 만큼 기름지다.

364일 한우딤섬 참숯구이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620 해운대 라뮤에뜨 1층 1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