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식 뷔페를 찾아 알펜호프. 무난하게, 빠르게, 간편하게 먹고싶을 때는 역시 이거만한게 없는듯하다. 여느 뷔페처럼 계산을 하고 밥을시작을 반찬을 채운다. 오늘의 메인은 카레와 돈까스라서 찾은 이유가 된다. 남직장인의 소울(?)푸드기도 하고. 보통 뷔페에서는 무난함에 불평을 안하지만 오늘 카레가 아쉽다. 일부 당근과 감자가 안익어 생으로 먹게되다니. 오늘만 그러리라 생각한다. 매일 오늘의 메뉴는 인스타그램에서 공유중. 오랜만에 한식 뷔페를 찾아 알펜호프. 무난하게, 빠르게, 간편하게 먹고싶을 때는 역시 이거만한게 없는듯하다. 여느 뷔페처럼 계산을 하고 밥을시작을 반찬을 채운다. 오늘의 메인은 카레와 돈까스라서 찾은 이유가 된다. 남직장인의 소울(?)푸드기도 하고. 보통 뷔페에서는 무난함에 불평을 안하지만 오늘 카레가 아쉽다. 일부 당근과 감자가 안익어 생으로 먹게되다니. 오늘만 그러리라 생각한다. https://www.instagram.com/alpen_lunch 매일 오늘의 메뉴는 인스타그램에서 공유중.
알펜호프
서울 강남구 학동로37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