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고기 후 크레페가 당긴다는 일행분과 이야기하다 찾게된 크레페집. 오늘이 두 번째 방문으로 크레페라는 디저트 메뉴가 흔하지 않다보니 흥미가 간다. 메뉴는 일반 디저트 같은 크레페도 있지만 식사용으로 먹을 수 있는 피자같은 크레페와 부리또 같은 크레페도 존재한다. 크레페의 밀가루 반죽을 굽는 과정으로 시간은 대략 5분 정도 걸린다. 시간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주시길. ■딸기바나나(딸기 아이스크림) 아이스키림은 하겐다즈를 이용, 딸기 아이스크림이 기본이지만 변경도 가능한 모양인지 넣게 전에 물어보신다. 밀가루 반죽은 얇아 힘이 없지만 부드러운 질감. 여름딸기는 달지 않고 새콤한 맛이지만 아이스크림과 바나나가 커버해준다. 토핑인 초콜렛과 견과류 등이 단맛과 식감을 섞어 주며, 아이스크림이 지나면 크림이 듬뿍이라 부드러움과 단 맛을 준다.
아임크레페
서울 강남구 도곡로63길 26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