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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까치공원 근처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대략 30여가지 빵을 만날수 있으며 몇가지는 잘나가는지 이미 솔드아웃. 작은 공간이지만 알차게 머물다 갈수 있는데, 스탠딩 2석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2석이있다. 통창을 통해 바라보는 밖이 기분 좋은 곳. ■카야 소금빵 속 공간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도톰한 빵의 두께를 가졌다. 빵위로는 네모난 결정의 말돈소금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 빵은 새콤한 맛, 그리고 구워진 부분의 고소함. 그리고 카야잼은 진한 맛 뒤로, 짭조름한 소금의 맛이 이어 파고들어온다.

베이커리 토드

서울 강남구 논현로26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