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신천, 현재의 잠실새내는 젊은 친구들이 많을거라는 편견. 그러나 여전히 젊은 친구들이 많았다. 비밀스러운 아직은 크리스마스의 흔적이 있는 문을 타라 지하로 내려간다. 그리고 나오는 넓은 공간. 바를 선호하는 편인데다행이도 이 동네 사람들은 테이블을 좋아하시던. 칵테일이든 위스키이든 탄탄한 편의 바였다. 어떤걸 주문해도 무난 혹은 무난 이상. ■어페롤 스피릿츠 어페롤 스피릿츠가 된다기에 주문을 슬쩍. 어페롤의 씁쓸한 맛과 가벼운 단맛이 특징.
바 코난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42-16 정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