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2000원에 맞춘 초밥집이 늘어나는 것 같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말이다. 다만 한 두개 아무생각 없이 집고 있으면 꽤 가격이 나오지만 말이다. 안보이는 초밥은 키오스크로 손쉽게 주문이 가능하다. ■한치 미끌미끌한 겉면이지만 쫄깃쫄깃한 식감 ■광어 부드럽고 쫄깃함은 살짝 ■참돔 마스까와 껍질이 붙어있고 부드러운시작 쫄깃한식감. 쫄깃함은 광어보다 더하고 한치보자 덜하다. ■광어 지느러미 숙성으로 감칠맛이 좋고 쫄깃함은 한치포함 흰 살 계통 중에서 으뜸이다. ■연어 부드럽고 입안이 기름으로 발라진다. 특유의 흙맛을 덜어냈다. ■유부 달달한 맛, 유부의 담백함, 짭조름한 맛이 순서대로 온다. ■육회 참기름의 고소한맛, 고기의 쫄깃함. 초밥을 먹는 중간에 참기름이 섞이게 한건 실수였다. ■연어군함 타르타르처럼 새콤한 맛이 나는 부드러운 맛의 마요네즈를 올렸다. 연어는 조각을 많이 내 부드럽다. ■계란장어 혼자 접시가 아닌 나무그릇으로 가격이 천 원 비싸다. 계란 위에 듬직한 크기의 장어가 올라가는데 비릿한 맛이 아쉽다. 계란과 함께 장어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소스의 맛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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