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치킨을 찾아 먹는경우가 드물고 먹어도 브랜드 아니거나 비주류 브랜드를 먹다보니 이렇게 프렌차이즈 치킨을 먹게되면 좀 신세계같긴 하다. 어떤 메뉴를 고를까하다 후라이드, 양념, 깜풍으로 세 가지 메뉴가 나오는걸 택해봤다. 뼈와 순살여부도 선택 가능했고 가격은 동일. 껍데기를 같이한것도 ■노랑 3종 치킨 기본 후라이드는 카레가 들어간다 들었는데 가루 카레풍미가 있되 강하지 않고 후추를 뿌린정도의 풍미. 껍데기 부분을 얇게 펼쳐 튀겨 껍데기부분이 특히 바삭하게 느껴진다. 먹는 양이 늘수록 느끼함은 있다. 양념은 새콤한 토마토 양념맛이 진한데 단 맛이 있지만 새콤한 맛에 가려진다. 계속 먹고 있으면 단맛에 물리는 감이 있다. 바삭한 튀김옷은 양념에 의해 눅눅해지며 부드러워진다. 깐풍은 간장맛으로 짠 맛이 부각되며 파와 양파, 베트남고추가 얹혀진다. 고추가 닿아도 매콤한 맛은 아닌편이며 간장양념은 튀김옷을 눅눅하게 하기보다 코팅하여 바삭함을 유지하게 한다. ■갈릭라이스 마늘 맛이나는 짭조름한 밥으로 뭉치기보다 흩어진 밥알이라 숟가락으로 먹어야한다. 양념치킨에 부스러기가 많은데 밥위에 올려 양념치밥을 만들어 먹을 수있다.
노랑통닭
서울 강남구 자곡로 180 강남유탑유블레스 1층 11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