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운영해온 알펜호프의 점심뷔페. (지난 글이 2년전 내 글이라니) 저녁에는 손님이 많지 않지만(단 야장이 즐길 수 있다) 점심에는 직장인 들로 붐빈다. 2층까지 이용이 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2층을 이용해본적은 없다. 점심은 한 끼당 만원이지만, 10장 구매시 한 장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반찬은 종류가 10가지 내외이며 계란후라이는 셀프로 부쳐 먹는다. 특별히 맛깔스럽거나, 자극적이거나, 달거나, 짜거나 이런 요소들은 없지만 무난하게 먹기 좋은 곳이랄까. 점심 한정 맥주 할인도 들어가며 오늘의 메뉴 정보는 인스타그램으로 매일 올라온다.
알펜호프
서울 강남구 학동로37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