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시장 구경왔다가 보였던 버거집. 브레이크타임없이 운영 되는 듯하며 찾아오는 손님도 있지만 배달 위주로 많이 나간다. 오픈한지 8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진 않은 모양이다. 광고지에 나온 버거의 스타일은 패티와 치즈 중심의 아메리칸 스타일. 감튀는 빼고 버거단품에 맥주를 더했다. 술은 맥주 4가지와 와인 1가지를 판매. 와인은 큰 병이기에 혼자 먹기엔 쉽지 않아보였다. 프렌치프라이용 케첩 및 소스 종류가 6가지 인데 매콤한 케첩이 있어 버거에도 뿌려보았다. 결국 버거는 케첩없이 버거의 순수한 소스만 넣는게 좋다는 결과. ■스메쉬버거 더블 신사스프레드, 생양파, 패티2, 베이컨잼, 치즈2 번과 패티, 거기에 녹아 흘러내려 치즈로 직관적이고 심플한 모습을 하고 있다. 갓 만든 버거는 먹는시간 동안 뜨거운 열기가 손으로 전달되었다. 빵은 쫄깃하고 부르러운 맛. 처음의 순간은 빵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 녹은 치즈와 섞인 소스의 맛이 농후하게 난다. 이어 패티의 시간. 구운 고기의 고소함, 자잘한 크기가 느껴지는 크기로 씹는 즐거움으로 이어진다. 그릴의 구워 바삭바삭(특히 끝부분이)하며 짭조름한 간. 양파는 두 가지뇨 구워진 것이 패티위로, 굽지 않은게 패티 아래로 들어간다. 위에 구워진 것은 달달하고 부드러우며, 아래는 아삭한 식감에 피클이 없는 와중에 버거를 상큼하게 만들어준다.
신사버거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2-1 신사상가 1층 A-1 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