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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꽤 오래된 곳으로 보여 찾았다. 인허가번호가 1971로 시작하니 그 언저리에 개업을 하지 싶은 곳. 가게도 오래된 때가 많이 타고 있었다. 혼자왔기에 간짜장 한 그릇을 먹어봤다. ■간짜장 바로 불에 볶는 스타일의 간짜장은 아니기에 아쉬움이 생긴다. 달지않고 짭조름한 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단맛이 좀 올라온다. 그래도 너무단건 아니다. 바로삶은 면히 상당히 부드럽고 따끈했다. 짜장소스에 섞인 오이의 아삭하고 신선함이 상쾌하다. 양파와 고기가 섞인 소스의 대부분은 양파의 식감. 아삭함보다는 살짝 부드럽다. 고기튀김이 괜찮다고 하는데 다음 기회를 잡아봐야겠다.

덕화장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