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먹자골목 중간에 있는 카페. 샌드위치와 일부 디저트도 있는데 오늘은 그냥 음료만 먹어보기로 했다. 소화가 필요했으니. 좌석은 불편한 강의실용 의자+테이블 조합과 일반 테이블이 준비. 골목에도 의자가 있지만 해가 떨어지는 시간에는 햇빛으로 채워져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레몬스퀴시 레몬의 맛이 상큼하고 새콤한 맛이 펀치로 치는 듯한 음료. 얼음으로 시원하니 조금 더 더웠다면 잘 어울릴만한 음료이다. 물론 더운 오늘도 좋았지만 말이다.
홀베그
서울 중구 퇴계로56길 60 1층
dorocy @everytime22
이 더위에 레몬이란 단어만 들어도 시원해지네요
투명한반창고 @adk777
@everytime22 네 정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