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누키 멘교 다카마쓰공항점(さぬき麺業 高松空港店) 다카마쓰 공항의 두 우동집 중 하나. 1층의 우동집은 2번 가봤으니 이번엔 이곳을 찾아봤다. 한국어 가능한 스텝이 있어 주문과 먹는 방법에 도움을 준다. ■오뎅류 별도의 가격 표시는 없던데 개당 200엔인 모양. 가운데 구멍이 뚫린 치쿠와에 우엉을 넣어 대부분의 맛이 우엉이었던 오뎅 하나. 그리고 질기고 쫄깃한 식감이었던 스지. 스지는 가볍게 기름진 맛이고 소고기의 풍미가 있다. ■가마타마 우동 양쪽으로 주문한 가케우동보다 3배의 시간이 걸린다. 그만큼 면을 삶는데 공을 들인다는 이야기. 탄력있고 쫄깃한 면발, 속이 단단하고 힘이 있다. 1층의 우동집 보다는 면발이 내취향. 직관적으로 오는 츠유의 짭조름한 맛이 따끈한 면발에 같이 올라온다.
さぬき麺業 高松空港店
〒761-1401 香川県高松市香南町岡2F 高松空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