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압구정역 현대아파트의 안쪽에 위치한 신사시장의 인기 떡볶이집 쌍둥이네. 알음알음 찾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현대아파트에서 살던 사람들의 오래된 떡볶이집이기도 하다. 또한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떡볶이 집이기도. 신사시장은 오래된 건물이지반 유독 밝게 빛나는 상가가 둘 있다. 하나는 쌍둥이네 그리고 맞은편의 신사버거. 결제는 선불, 어묵, 떡볶이, 야끼만두를 주문하고 들어간다. ■어묵 지난번에는 국물로만 맛봤고 감칠맛이 좋아 잔치국수도 좋을 것 같다 생각했다. 어묵은 부드럽게 풀려있어 식감이 좋다. 1인을 주문했는데 알아서 2인이 먹을 수 있게 나눠서 주신다. ■떡볶이 조금은 어려운 단맛, 떡은 밀떡으로 부드럽고 간혹 쫄깃한 밀떡이 섞인다. 얇은 어묵이 들어가는데 어묵탕처럼 부드럽게 풀려있다. ■야끼만두 지난번 김말이에 이어 먹어본 야끼만두. 뭐 제품이니까라는 생각이고 어딜가나 같은 맛으로 생각된다. 김말이의 눅눅한 스타일의 튀김이 아니라 바삭한 식감이라 김말이보단 좋다. 단단한 바삭함이 있으며 소스와도 잘 맞는 편.

신사시장 떡볶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2-1 신사상가 1층 1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