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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지역의 맥주집을 추천 해달라는 말에 ai가 선별한 몇 군데 중 하나 파크하우스. 독일식 소세지와 슈니첼을 파는 맥주집으로 자리에 앉아 호프브로이 뮌헨 500ml 드래프트로 먹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호프 브로이 뮌헨 부드러운 질감의 밀맥주. 깔끔하고 편하다. ■뉘렌베르크(Nuremberg) 마조람의 풍미가 있는게 뉘렌베르크 스타일이라는데 일단 허브의 풍미가 느껴지는 편. 껍질부분이 고소한 맛을 내며 기름기가 올라온다. 소세지 하나에 가게 특제 머스타드소스에 착 달라붙는 맛이다. 사우어크라우트는 새콤한 맛으로 느끼함을 잡아주며 간간히 베이컨이 숨어있다. 사콤함의 정도가 신김치를 닮아 맘에든다. 간은 다소 약한편으로 소금과 후추를 듬뿍 뿌리게되며 특히 메시드 포테이토는 소금을 듬뿍 뿌려야 술안주가 된다. ■후다맥주 베트남의 후에, 호이안을 여행했을 때 만났던 베트남 중부지역의 라거. 씁쓸한 맛으로 시작 청량한 탄산의 타격감. 보리와 함께 쌀이 들어간다. ■독일식 프라이드 포테이토(German Fried Potatoes) 베이컨 향기와 섞이는 양파의 탈큰한 향. 바로나온건 뜨거운 열기에 잠식 식혀먹기로. 볶은 감자조림 같은 인상이 있으며 무척 담백. 아무래도 감자크기가 있으니.뉘렌베르크처럼 염도가 부족한 인상에 소금을 엄청 뿌려낸다. 베이컨과 같이 해도 염도부족(개취). 소금맛이 감자도 베이컨도 양파의 맛도 살려준다.

Parkhaus Thao Dien

8/13A, Đường số 49B, An Khánh, Hồ Chí Mi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