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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국떡 근처 학원 다녔음. 선생님이 기분 좋을 때 자전거 타고 온 애한테 만원짜리 한장 쥐어주고 사오라고 했음. 그럼 나는 수업 안 들으려고 친구 따라 뛰어 감. 범벅으로 가격 채워서 사갔었음. 양이 정말 많음. 또 나 포함 둘이서 떡볶이 1인분 +튀김 2천원 시키면 배 부름. 최근에 가 봤는데 맛은 예전같지 않지 않음. 장사가 잘 되어 순대는 메뉴에서 없앰. 이젠 안 감.

국민떡볶이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83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