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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두쫀쿠 막차 탑승 _ 알쭈꾸미 샤브를 먹으러 택시타고 지인들과 구의 방문 네이버에서는 12시까지라 갔지만 아홉시반쯤에 마감하셨다는 사장님 말에 좌절 ㅠ 그치만 남사장님이 그냥 들어오아라고 하셔서 너무 기뻤어요 맛도 좋았습니다 해장하면서 먹는 느낌 그치만 여사장님 내내 인상쓰시고 남사장님께 왜받았냐라는 식의 대화가 저희에게까지 들려서 솔직히 눈치가 보였다는.. ㅎ 맛은 있지만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바다와 갯벌

서울 광진구 뚝섬로52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