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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남의 법카로 거하게 꼬리곰탕을 먹고났는데 동료가 이곳에 가자더니 수플레를 사주네요… 입구에 거대 곰팅이가 반겨주고, 니은자 개량한옥을 활용한 가게 공간은 예쁘지만 좌석이 많지 않습니다. 커피는 그저 무난했고 저는 수플레 맛을 모릅니다..

피크니크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