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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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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벽제갈비 미식마켓에 양곰탕을 쟁이러 갔다가 어라. 평냉을 파네요. 주문을 안해볼 수 없죠. 양곰탕의 재현율 만큼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제 기억속의 매장 육수는 화려함이 느껴지는 육수였는데 더 슴슴한 맛의 간편식이군요. 그래도 이만하면 아쉬운대로 평냉 긴급 수혈에는 충분합니다. 어서 빨리 매장에 가서 먹고 싶네요. #코로나가끝나야

봉피양 평양냉면

봉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