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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역에 세 곳의 수제버거집이 있고 그중 두번째 집 입니다. 이전에 갔던 버거맨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 이군요. 버거맨은 최근의 유행 스타일인 혈관이 욕할 육즙+기름 가득 스타일 이라면 이집의 패티는 외려 바싹불고기 같은 스타일 입니다. 프라이는 평범한 그냥 프라이입니다. 칠리프라이는 (아마도)더이상 판매하지 않는 것 같았고, “고기”를 강조하는 지점에서 버거맨과 겹치지만 스타일이 조금 다른 부분이 차별점으로 보이지만, 그렇기에 요즘의 유행스타일과 조금 다른것 같아 어려워 보입니다. (제레미는 아마 손으로 집고 먹기엔 부담스러운 스타일이죠) 주인부부는 굉장히 친절한데 “다른 스타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면 오래가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복잡한 마음이었습니다.

부쳐 샵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선유도역2차 아이에스비즈타워 1층 1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