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 잡채밥/ 탕수육] 평일에도 약 1시간 기다려 입장....모든 테이블에 올라와 있는 필승조합 간짜장에 탕수육, 궁금했던 잡채밥까지 주문! 생각보단 물기가 있었던 무난한 간짜장, 자가제면하신 탱글쫄깃한 면발에 양념이 보기보단 잘 묻어남. 탕수육은 말할 것도 없이 바삭 새콤달콤. 잡채밥이야말로 여기서 먹어야할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빨간 잡채 아니고 하얀잡채거든 보기 드문건 모다? 먹어야함다👌 의외로 잡채밥, 탕수육이 발군이고 간짜장은 평범한편. 한 시간넘게 기다려 먹을 맛인지는 글쎄... 추천메뉴 : 탕수육 재방문의사 : 30%
태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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