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에스프레소가 있다 주문 때 물어 보고 설탕을 따로 준다 무려 프랑스 라빠르쉐 유기농 각설탕이다 미국 시라쿠스 잔에 받아 나오는 에스프레소와 스튜디오윌리엄 스푼 탄내 스모키 없이 브라질+콜롬비아 블렌드 원두는 본연의 달큼함과 쓴맛 밸런스가 재미나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질감이나 설탕이 들어가면 과일 잼이나 콩포트 같다 프라티카 그라인더와 스코디2 그라인더 e61 쥬빌레 머신으로 추출을 짧고 길게 조절한다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일찍 문을 여는 곳 허리가 편안한 의자와 소파가 좋다 듀라렉스 유니베르셀 유리잔이며 히든 명기 안핌의 프라티카 그라인더를 설렉하는 센스가 빛을 발한다 방문 시에는 강아지가 없었다 누군가에게는 장점이며 단점일 수 있겠다 3500 원에 모닝에스프레소로 괜찮다
카페 드뉴
서울 마포구 독막로24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