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매트한 상판 타일로 꾸민 넓은 bar 리네아 클래식s 머신과 sp2+수퍼졸리 그라인더 조합으로 기대감 마샬 액톤 스피커로 흐르는 재즈 보컬이 공간과 잘 어울린다 알반꼬를 배려한 스탠드 테이블에 소파와 허리가 편한 의자들 2,800 원의 매력적인 가격 예열이 잘 된 킴스아트 데미따세에 나오는 에스프레소 본격 쓴맛과 제대로 다크로스팅의 원두는 색깔이 무척 분명 기본 비정제설탕이 들어간다 아시아 원산지의 나무와 흙 그리고 옅은 체리까지 (에티오피아의 체리는 아니고 콜롬비아 느낌) 다크초콜릿에 흑당 같이 아주 다크한 에스프레소 개취는 아니지만 개성이 아주 뚜렷하다 친절한 응대와 이태리 보르미올리로꼬 잔에 내어주는 생수까지 운치있다
이윽고 에스프레소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2길 77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