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 원 아메리카노에 싱글 원두가 들어가는 신상카페 원산지 한 곳의 싱글 원두인데 코스타리카 중미 원산지의 바로미터 같은 코스타리카 원두라니 400ml이 넘어 보이는 에크렌 머그잔에 탄내 스모키 쓴맛 없이 본연의 단맛과 텍스처가 부드럽다 온도가 식어도 떫거나 아린 촉감 없이 희미하게 보여주는 산미에 클린 컵도 좋다 인켈 bh600 스피커와 진공관 앰프 조합은 더블베이스의 피치카토와 킥드럼의 댐핑이 공간감있게 느껴진다 kr804와 챔버 있는 수동 카이마노 그라인더 콘티 엑스원 머심으로 만드는 커피 우유를 만난 카페라떼에 코스타리카 싱글 원두 향미가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다
카페 후르츠
서울 광진구 동일로70길 53-5 도담하우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