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작 놀랄 정도로 종류가 적다 호텔 조식 뷔페인데 선택과 집중은 또 아니다 베이컨이 덜 짜고 소시지가 빠각빠각 씹히는 느낌은 좋다 오믈렛이 그나마 즉석으로 만들어 주는 정도 산페리노 탄산수는 냉장고 안에서 꺼내 병따개로 직접 따야한다 과일 주스들도 착즙은 아닌 듯 데워 먹는 빵들 식감이 조금 괜찮고 김치낙지죽이 베스트가 아니었나 싶다(딱히 본죽을 긴장시킬 정도는 아님) 용산의 호텔이지만 동대문 토요코인스러운 아담(?)함에 임팩트가 선명
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