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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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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이름 값을 하기 위해 낮술을 하고 왔다. 여기저기 사장님의 애정이 담긴 흔적이 많은 수제버거집이다. 오늘 메뉴는 가게 이름을 달고있는 애프트드링크 버거다. 비쥬얼에서 뉴욕이 보인다. 한우패티와 푸짐한 치즈를 부드러운 번이 감싸고있다. 비쥬얼에 압도되어 한입 물었지만, 그 풍미가 약하다. 비행기를타고 뉴욕에 갔다가, 내리지 않고 다시 돌아온 느낌이다. 훌륭한 버거라는데 의심할여지가없지만, 카라멜라이즈된 양파 말고는 임팩트가 적다 근처에 일이있을때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다.

애프터 드링크 버거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94-2 대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