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진짜 원조집. 현풍안에도 유사 곰탕할매집이 여러군데 있다. 일반 곰탕에는 살코기와 내장이 반반정도 섞여있다. 살코기만 또는 양만 들어있는 곰탕은 삼천원을 더 내야한다. 국물맛은 아주 좋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는 국물맛이다. 흠이라고하면 시골 식당이라고 하기엔 비싸고 반찬 인심도 박하다.
원조현풍 박소선 할매집 곰탕
대구 달성군 현풍읍 현풍중앙로 5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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