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5시 반쯤 방문했는데 30분 웨이팅했어요 주변에 구경할 소품샵도 있고 해서 기다릴만 했습니다 식전주는 매번 바뀌는 거 같은데 오디주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미나리전 바삭하고 보리새우가 씹혀서 고소하고 더 바삭해요! 우삼면은 우삼겹에서 숯불향이 확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음식은 핸드폰으로 큐알 찍어서 주문하는 방식이고, 음식 나오는 속도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 단체 손님이 있을 때는 매우 시끄러워 대화하기 쉽지 않았어요🥲
신길리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2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