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이 생각날 때 찾는 집 [호떡상회] 받자마자는 너무 뜨거워서 먹을 엄두를 못내고 집에 와서 먹으니 따뜻하게 딱 좋게 먹었어요 겉은 아주 바삭하고, 속은 꿀이 가득해서 촉촉해요! 여름에 문득 호떡이 먹고 싶어 갔었는데 매년 여름 시즌에는 장사를 안 하시는 거 같아요ㅠㅠ 아쉽지만 겨울에 자주 방문하는 걸로..
호떡상회
강원 원주시 양지뜰3길 26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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