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터뷰 #봄엔수다와먹방 처음 생겼을 떄 부터 왔던 곳인데, 이젠 부산에서 너무나 유명해진 곳이다. 사장님은 어느새 결혼을 하셨고,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겸 펌이 되었다. 여전히 인상 좋으시고 친절하셨다. 커피도 맛있고, 예쁜잔에 내어주시는데 대접받는 느낌까지 들 정도다. 기분 좋게 시간 보내고 가는 레귤러 하우스! 지금도 번창하지만 더더더욱 복받으세염!
레귤러 하우스
부산 중구 중구로40번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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