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보리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리비빔밥집입니다. 구성이 좋고 같이 나오는 청국장도 구수하고 맛있어요. 허나 이날은, 밤 9-10시 사이쯤 간 거 같은데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긴 했으나, 시간대별로 일하시는 분에 따라서 편차가 심한 거 같아요. 손님이 몇테이블 없었는데도 바쁘다며 엄청 툴툴대셨습니다. 24시간 하는 밥집이라 갔는데 시간대를 잘 맞춰가야할 거 같습니다. 밤엔 아무래도 술 손님이 많아서 그런 거 같네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자매보리밥
부산 영도구 태종로73번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