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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5.0
1개월

최애 맛집! 진한 멸치국물이 생각 날 때 무조건 찾는 맛집이다. 몸이 안좋거나 비가 올 땐 생각이 특히 많이 난다. 이날은 몸이 안좋아서 입맛이 없었을 때인데 완당면 한 그릇 뚝딱했다. 숙주나물과 완당의 만두소에 얇은 피의 궁합이 환상이다. 어릴 때 부터 다닌 맛집이라 늘 항상 같은 맛이 생각이 난다. 국물 추가도 가능하다. 남포동 피프광장 지하에 있어 주차는 불가하지만 강추하는 맛집!!

18번 완당집

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31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