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서 나가려고 배타러가는 길에 만난 소금빵집. 뱃표 끊어 놓고 차 대기하고, 소금빵 잔뜩 사서 가는 길. 따뜻해서 순삭 한봉지 다 먹었다. 버터가 사르르 짭쪼름….커피랑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인천 여행을 간다면 다시 찾을 의사있음. 부산에도 자연도 생겼다고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음
자연도 소금빵
인천 중구 은하수로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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