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레스토랑으로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데 서비스는 그렇지 못했다. 일단 주차장은 없으며 직원교육이 엉망이었다. 서빙하는 것과 음료를 쏟았는데 그에 대한 대처등등… 내가 직접 닦음…음식은 맛있다. 화장실 청소가 되어 있지 않아 청결하지 못했고, 이가 나가있는 서버…요즘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2번 이용했는데… 맛은 있으나 불친절한 직원분이 늘 아쉬운 맘.. 그리고 예약 필수!!!
아르프
부산 영도구 태종로99번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