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돈코츠 먹었음. 맛있는데 직원분이 좀 이상함. 면추가 시켜서 달라니까 “아까 면추가 곧 나온다고 말씀하셨는데 못들었나봐요~” 이러면서 혼잣말 세 번 정도 함. 일단 그런 말 하신 적 없고, 설사 하셨더라도 들리게 크게 말씀하셔야지 기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 잘못 없다는 화법이 불편해서 안갈듯. 매장도 더워서 여름에 안가시는거 추천.

라멘 반라이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3-12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