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맛. 아메리카노는 4천원으로 평범한 편. 몽블랑이 독특했는데 속에 베리 콩포트가 들어갔고 바닥에 달고나가 발라져 있었다. 피스타치오 슈는 작은 유닛을 조합한 형태여서 한 조각씩 떼어 먹기 좋았고 밸런스가 잘 맞았다. 단맛과 견과 청크가 과하지 않았음. 휘낭시에는 걍 맛있음. 모두 설계가 훌륭한 디저트였달까.
아꽁뜨 서울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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