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주로 별내), 노원
남양주시 퇴계원 '옛날밥상 뱅이골점' "인품까지도 좋은 서비스로 제공하는" 주말에 지나가다가 퇴계원 맛집이라고 해서 들렀다. 뱅이다리, 뱅이사거리쪽에 위치. 좀 외진 곳이고 식당도 별로 없는 곳이라 정말 기대 안 했는데 내부부터 쾌적깔끔! 마중부터 친절하셨고 개인화 된 분위기가 전혀 아니라 혼밥을 위해 1인분도 판매하는 점이 의외였다. 우렁된장 쌈밥 전문점인데 부대찌개 먹고 부찌 전문점인 줄.. 숙주나물 맛있어보여서 건... 더보기
옛날밥상 뱅이골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로201번길 4
도봉구 창동 ''카츠엔모밀 창동점' "큼지막한 돈가스 세트" 당연히. 손바닥보다 작겠거니 하고 셋 다 세트를 시켰다. 세트 가격에 비해 무진장 커서 당황하였다만 피카츄 돈까스가 떠오르는 크리스피함과 붉고 얇으며 퍽퍽하지만 건조하지 않은 속살, 그리고 튀김옷의 기름을 안 털어낸 듯한 느끼함.. 보통 튀김이 건조하고 고기가 기름진데 예상 외로 튀김옷이 기름져버려서 아쉽다. 그리고 굉장히 간이 센 곳. 특히 생선카츠. (모밀... 더보기
모밀엔카츠 창동점
서울 도봉구 노해로63길 78
남양주시 진접읍 '감자옹심이와 메밀막국수' "뭘 먹어도 맛있는 집" 완전 맛있다며 이끌려 온 곳. 꼬들한 보리밥에 짭쪼롬한 강된장 열무와 생채까지 식전밥부터 맛나다. 비빔막국수 김도 맛있는 걸 쓰는 것 같았고 양념된 들기름막국수 그잡채. 하나 포장해와서 가족들 먹는데 향이 어찌나 진한지 집안에 진동한다. 감자옹심이 채썬 감자가 느껴지는 식감천재 옹심이 국물이 걸쭉하고 진한데 들깨도 느껴짐. 들깨가루의 향이 다소 느끼했... 더보기
감자 옹심이와 메밀 막국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로 137
오뚜기 '한강라면' "칼칼하고 진한 라면" 처음에 상표보고 오.. 싶었다. 여러 라면의 장점만을 모아두었는데 신라면의 얼큰함과 안성탕면의 쫄깃함, 삼양라면의 깔끔함과 진라면의 담백함 정도의 잘 맵고 잘 짰고 잘 진하고 지나치게 맵거나 느끼하지만 않아서 신라면 러버도 맛있다고 인정한 한강라면. 계란블럭도 ㅊㄲ라면에 비해 크다. 라면은 늘 2%씩 부족한 게 많았는데 안둉도 진짜 맛있게 먹었다. (사진은 떡사리를 별도로 ... 더보기
한강라면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