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 '달빛새 베이커리 앤 카페' "먹는 시간보다 사진 찍는 시간이 긴 카페"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리면 공터 같은 분위기에 어디로 가지? 싶다. 출입문은 사진에 보이는 건물 우측으로 돌아가면 보인다. 들어가니 생각보다 자리가 적다. 평일 점심 끝나가는 무렵이라 너덧 테이블만 자리잡고 있었다. 빵은 별로 없었다. 가격대는 아메리카노 7천원 정도로 높은편. 카푸치노를 주문하면 넘실거리는 비주얼 커피를 받아볼 수 있다. 단호박, 먹물 소금빵이 있으니 소금빵 러버는 방문해보길. 전반적으로 특별하게 맛있지는 않았는데 커피와 스프링클 모양 소금이 올라간 식빵이 맛있었다. 아포가토도 있으니 참고. 부지가 무진장 넓고 포토존이 많다. 분위기가 한여름에 왔으면 해외여행 왔냐고 할 것만 같았다. 가족끼리 간다면 삼각대 챙겨가서 찍으면 스냅샷으로 너무 예쁘게 나온다. 삼각대 찾아보자. 비온 뒤나 흐린날에는 비추.
달빛새 베이커리 앤 카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로782번길 292-21 밤섬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