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남동 '네로우패스' "옛날 주택이 떠오르는 뽀작 디저트카페" 예전에 친구집에 놀러가면 돌계단을 올라서야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다. 가정집을 개조한 건지 딱 그런 느낌. 맥심 가보려다가 계단 올라가기 싫어서 바로 옆 가게 들어온건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웠다. 그라운드 시소 근처라 다음 전시 보러 갈 때 또 가고 싶은 곳이다.
네로우 패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2길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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