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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둉
5.0
6일

강남 역삼동 '디저트 카페, 연' "밸런스 잘맞춘 두쫀쿠, 일 50개 한정" 두쫀쿠 사러 왕복 5시간 했던 후기. 안타깝게도 9호선 급행열차의 존재를 깜빡해 +30분이 더 걸렸다. 개인적으로 끈적쫀득 식감은 선호하지 않아 두바이초코쿠키 두바이찹쌀떡 두바이초콜릿 이런 음식이 더 먹고팠으나, 평균연령 6n세인 집안 어른들이 유행하는 음식을 궁금해함/ 인터넷에서 아무거나 주문하는 걸 말리고 갈 수밖에 없었다. 이 아프다던 엄마가 또 드시고 싶다는 걸 보면 맛도리인듯. 가격도 5천원이면 저렴한 축이다.

디저트 카페 연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