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동 '오감' "동네 아는 사람만 가는 점심백반 맛집" 점심식사하러 빠르게 입장. 시간이 없어서 후딱 찍었더니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나보다. 정말 오는 사람만 오는 곳인데 별내 블루핸즈 현대서비스 직원이 주고객이다. 오늘 메뉴는 닭곰탕. 이집 갈비탕이 맛있었는데 이제 힘들어서 안 하신다고. 뷔페처럼 밥과 반찬을 담고 왔더니 국을 자리에 가져다 주셨다. 고등학생이라 먹을 게 없겠다며(?) 덤으로 생채도 주신다. 아주 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어떤 분은 아주머니, 여사님이라 하던데. 사람은 보기 나름인 것 같다.
오감
경기 남양주시 송산로339번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