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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추천해요
7년

주말 브런치하러 서래마을 핀카페 다녀왔어요! 미리 예약했더니 볕이 잘 드는 창가 자리로 배정해주셨어요. 사실 꼭 그 자리 아니어도 채광이 좋은 공간이라 어딜 앉아도 기분 좋아졌을 거예요. 깔라마리튀김이랑 시저샐러드, 에그베네딕트 새우로제파스타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운 음식이었어요. 다른 곳과 차별점이 있고 유니크한 음식은 아니지만 주말 브런치로는 부족함 없는 음식과 서비스였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첫 산미가 있긴 하지만, 모카의 진한 맛이 마지막에 남아서 제 입엔 잘 맞았어요! 다음 방문엔 프렌치토스트 먹어볼 거예요 :)

서울 서초구 서래로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