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fin cafe


fin cafe
포장
배달
발렛파킹
반려견동반
한 번 갔다가 맛있고 가게도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재방문하였다. 식당이자 카페이다. 에그 베네딕트는 해쉬브라운이 올려져 있어서 좋았고, 노릇노릇 수란 터트려 먹을 때 좋았다. 봉골레 파스타랑 이름이 기억 안 나는 또 다른 오일 파스타를 먹어봤다. 두 번째 파스타는 굉장히 버섯버섯한 트러플 파스타였다. 봉골레 파스타보다 트러플 파스타가 더 묵직하고 딥한 오일 파스타였다. 봉골레는 중불에 훅- 휘감고 나간 느낌이라면 트러플 파스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