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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나무

리뷰 106개

사람 없는 편인 평일 8:55 도착. 대기19번. 맞아요. 요즘 워낙 돈가스 맛집이 많아서- 이렇게 대기하면서까지 먹을 맛은 아니예요. 그저 골목식당 애청자로서 로망였을뿐. 치즈돈가스는 정말 정말 최고긴 하지만 굳이 또 들르진 않을거예요. 한번은 먹었어야 했을뿐^^;;; 치즈돈가스가 눈에 밟히지만.. 다음엔 늦잠을 자겠습니다…먹어봤으니까요.

연돈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0

너무 기대했나요. 사진 속 공간의 느낌은 아닌. 공간 활용도 좀 아쉽고 그렇지만.. 청송사과오미자차는 맛있네요!!

테라로사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658번길 27-16

그냥 들렀는데..기분 좋네요. 물론 평범한 즉석 떡볶이집이지만, 은근 맛이 애매한 즉떠집이 많아서. 살짝 달달이라 볶음밥 추천이고, 군만두 맛있어요!

분식씨

제주 서귀포시 효돈로 177

유자나무
4.5
4개월

양갱 많이 안달고 좋아요!

금옥당

서울 성북구 성북로21길 17

유자나무
4.5
4개월

완탕면 국물이 정말 먹어본 중 최고예요! 광동식 탕수육도 바삭바삭 맛있는데.. 사천식 탄탄면은 프랜차이즈 탄탄면에 길들여 있어 그런지, 그냥 그랬어요;; 주말엔 오픈런해야 기다리지 않아요.

명헌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100번길 14

유자나무
4.0
4개월

샐러드김밥 너무 가볍고 좋아요! 와사비 좀 얻어서 함께 드세요~ 열명 남짓 앉을 작은 공간의 분식집.

라라김밥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160

유자나무
4.0
4개월

옹기종기 자리는 몇 개 안되고, 테이블이 좀 애매하지만.. 바형태의 창가자리 좋아요. 커피도 굳!

요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00

유자나무
4.0
5개월

인근에서 아마 분위기 제일 좋은 까페가 아닐까. 플랫화이트 좋아요. 스콘은 그냥 먹을만.

알케믹스

서울 종로구 낙산길 4

유자나무
4.5
5개월

동네 작은 까페. 무난한 커피와 10종류 남짓한 제과류들. 너무 맛있기도하고, 소량이라 금새 품절. 쫀뜩함이 느껴지는 휘낭시에. 밀도 높고 고소 바삭한 스콘. 부들부들 홍콩식 에그타르트. 매끈한 초코 마들렌.

카페 동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257

유자나무
3.5
5개월

햄과 치즈가 93.333% 해동된 느낌의 루꼴라 카프레제 샌드위치. 입구에 배달된 재료를 오픈 시간 지나 거두시더니만.. 부랴부랴 만들어주신 듯. 하지만, 재료 실하고 맛이 좋아 봐준다. 피스타치오 젤라또 들어간 꼬르지엘모 플로트는 맛없없. 매우 진하고 달아요~ 골목 안쪽에 위치해 조용한 편.

카페 꼬르지엘모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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