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거 별로 없기로 소문난(...)명장동에 드디어 일본식 우동집이 생겼다. 점심 시간에는 파워만석...어르신들은 면 드시러, 젊은이들은 카레나 튀김 먹으러 오는 느낌? 깔끔하게 매일 뽑는 가쓰오 육수, 나름 탱글하니 잘 넘어가는 우동면(통통한 면은 아님), 야채튀김과 새우튀김 둘 다 바삭하고 실하다. (새우는 약간 짰음..) 밥 뭐 먹지 싶을 때 가볍게 찾기 좋을 듯. 다음엔 카레 먹어봐야지...
카오루 우동
부산 동래구 반송로 27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