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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
추천해요
2년

오리고기 코스요리 전문점. 인당 39000원. (23.6월기준) 코스요리집 답게 전채(타락죽)/월남쌈/오리탕/후식(아이스크림) 순으로 이어짐. 옆에 있는 카페가 본체고 앙탄은 그 옆에 붙은 사랑채 같은 느낌(5~6테이블). 어수선 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많은 리뷰들에 나오듯 낙동강 뷰가 아름답기에 가게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뒷마당을 즐기고 가면 좋다. 음식은 평범하게 맛있다! 오리탕도 들깻가루를 넉넉하게 넣은 진한 맛이라 월남쌈으로 배를 채우고도 계속 들어갔음. 밑반찬과 야채는 부족하다 말하면 넉넉하게 계속 챙겨주시기 때문에 위 용량이 넉넉하신 분들께 추천.

앙탄

부산 강서구 식만로 11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