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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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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구주공 재개발로 사라졌던 쓰리고가 1n개월만에 돌아왔다. 신식 건물로 바뀌고 정감가고 낡은 바닥은 사라졌지만 사장님 손 맛과 고기 맛은 그대로라 좋다. 3명이서 처음 3인분 시키고 추가로 2인분 더 시켰다. 된장찌개와 계란찜 추가는 기본이다. 쌈채소 등등은 이제 셀프바로 돌리신 듯. 건물 내 주차자리가 2곳 있긴 한데 다들 건물 앞 도로에 주루룩 대는 편이다. 저녁에 통행이 굳이 많이 있을 도로가 아니라 괜찮은 것 같다.

쓰리고 뒷고기

경남 김해시 주촌면 선지로51번길 2 1층